목적 정하기
이번에 이루고 싶은 한 가지에서 시작합니다.
목적지·이동·숙소·업무환경·일정을
하나의 맥락으로 잇는 개인 AI 에이전트.
ABYSS는 떠나서 일하는 사람의 여정을 목적에서 함께 설계하고, 돌아온 뒤의 판단까지 기억하는 개인 AI 에이전트입니다. 첫 여정은 워케이션입니다.
미뤄둔 생각을 초안 한 장으로.
고민하던 일을 다음 결정으로.
나에게 맞는 리듬으로.
항공·이동·숙소·업무공간·일정을 각각 조사하고 비교하는 준비에 시간을 쓰는 대신, 목적에 맞는 후보를 이유와 함께 제안합니다. 예약은 기존 예약 서비스로 연결합니다.
이번에 이루고 싶은 한 가지에서 시작합니다.
어디까지 했는지 기억한 채로 이어갑니다.
남긴 판단을 다음 여정이 알고 시작합니다.